분쟁 및 법정 다툼
소송의 성패에 있어 결정적인 것은 소송 대리인의 자질이다. 산업 재산권 분야에서는 법률 지식외에 소송의 대상이 되는 복잡한 기술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 분쟁의 기술적 배경도 이해할 수 있는 소송 대리인만이 의뢰인의 이해를 최선으로 대리할 수 있으며, 복잡한 사건을 법원에 이해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산업 재산권의 일관성 있고 신속한 실행에 있어 가처분은 중요한 제도이다. 가처분 신청을 위해서는 가처분 절차에 요구되는 신속한 행동에 기반하는, 이 절차에 대한 경험이 중요하다. 피고측 방어 진술[1]을 소제기 가능한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가처분을 방어하기 위해서도 이 법률 분야의 경험이 중요하다: 피고측 방어 진술에서는 법원에, 가처분 명령을 반박하는 중요한 논점들이 특별히 강조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침해 소송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법률 분야의 정확한 지식과 함께 기술적 배경에 대한 이해에 기반하여 균형잡힌 방어 전략을 위한 출발점들을 취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원에서의 소송에 앞서 종종– 항상은 아니지만! -추천되는 것이 경고장인데, 소송 절차 없이 권리 침해를 중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통상 경고장 비용은 상대방에게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 침해 반복의 위험은 대부분 처벌 조항이 포함된 금지 청구에 의해서만 제거될 수 있다.
권리 침해를 당한 자는 서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득 손실 또는 통상 실시료 상당액 (vitual royalty)의 형태로 손해 배상의 청구도 요구할 수 있다.
부당하게 경고장을 받은 경우, 역 경고장을 발송할 수 있는지가 검토될 수 있다.
Gulde Hengelhaupt Ziebig & Schneider 의 변호사 및 변리사들은 산업재산권 침해의 추적, 권리의 실행 및 부당한 요구 및 경고장, 공격에 대한 방어에 있어서 의뢰인을 컨설팅하거나 대리한다.
법률 및 특허 사무소 Gulde Hengelhaupt Ziebig & Schneider는 산업재산권 분야에 특화된 변호사 (산업 재산권 전문 변호사) 및 변리사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상기와 같은 사건들을 처리한다.
[1] 독일어로는 "Schtutzschrift", 영어로는 "statement of defence deposited in court to avoid possible injunction", 법원의 가처분 명령을 피하기 위해 제출하는 피고측의 방어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