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슈나이더 (공학 석사, LL.M. )
독일 변리사 , 유럽 특허 및 상표 변호사
헨리 슈나이더는 라이프찌히 공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며, 주 전공은 전자 기계공학이다. 1984년에서 1987까지 베를린 훔볼트 대학의 산업재산권법 과정을 이수했으며, 2007년 유럽 산업재산권법 분야의 LL.M 을 취득했다.
1981년에서 1989년까지 금속 및 목재 가공 산업 분야의 다수의 회사에서 특허 엔지니어로 일하였다.
1990년 독일 변리사, 1991년에는 유럽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1990년에서 2001년까지 베를린에서 자신의 특허 사무소를 운영하였다.
2002년 굴데, 헹엘하우프트, 치비히와 함께 오늘날의 법률 및 특허 사무소Gulde Hengelhaupt Ziebig & Schneider를 건립하였으며, 현재까지 이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이다.
업무 영역
- 독일 및 유럽 특허법
- 직무발명법
- 특허분쟁사건
기술 영역
- 일반 기계공학
- 자동차 공학
- 가전 공학
- 의료 공학
- 금속 공학
- 전자 공학
언어
독일어,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