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 위르겐 발터 (화학 및 법학 석사)
독일 변리사, 유럽 상표 및 특허 변호사
볼프 위르겐 발터는 화학 석사이며,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산업재산권법을 주 전공으로, 법학을 전공하였다. 베를린 훔볼트 대학 및 마그데부르크 공대에서 특허 엔지니어 자격을 취득했다. 1970년 변리사 자격을, 1990년 유럽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1985년에서 1991년까지 동독 학술 아카데미의 유기 화학 중앙 연구소의 특허 분과장으로 활동하면서, 유리, 세라믹, 무기 폴리머, 불소 화학, 뼈 대체 물질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습득하였다.
2003년까지 특허 사무소 Felke & Walter의 파트너였으며, 이 시기에는 특히 화장품 및 유기 촉매를 주로 다루었다. 2003년 부터 법률 및 특허 사무소 Gulde Hengelhaupt Ziebig Schneider의 협력 변리사이다.
업무 분야
- 특허 출원 및 심사 과정
- 독일 및 국제 특허법
- 라이센스 계약
기술 분야
- 무기 화학
- 소비재
- 의료 공학
- 화장품
- 유리/세라믹
언어
독일어,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