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 및 라이프 사이언스
독일은 국제적으로 미국 및 일본에 이어 특허 출원에서 선두의 위치에 있다. 2007년 독일 특허청에는60.585 건의 특허가 출원되었다. 이 특허 출원 건수는 전년도의 60.222 건에 비하여 0.6 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이중 약 3000 건이 의학, 수의학 및 위생 분야를 포괄하는 IPC 분류 A61로 분류된다 (독일 특허청 연례 보고서 2006).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지역은 바이오 테크 산업의 탁월한 발전 가능성 및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에밀 폰 베링, 로버트 코흐, 막스 플랑크 또는 알버트 아인슈타인과 같은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이 베를린 학문의 척도를 제공했다. 따라서 이 지역의 잠재력은 엄청나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헬름홀츠 연구소 및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다수의 대학과 같은 대형 연구 등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85.000 명의 인원이 이곳의 학문 및 연구 분야에 종사한다. 3200명 이상의 종업원을 가진 170개 이상의 생명공학 기업의 절반 이상이 대학 및 연구소에 의해 설립된 것이다. ( 베를린 브라덴부르크, 수도권의 라이프 사이언스, 베를린 파트너 유한 책임 회사, 2006).
외국 기업을 위해서도 수도권은 유럽의 중심 연구지 역할을 한다. 베를린 브란덴부르크의 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 및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동맹이 혁신을 가속화한다. 6개의 생명공학 파크 및 프로테옴(Proteom)과 게놈 연구, 바이오 하이브리드 테크닉, 재생 의학, 분자생물학, 유전공학, 생화학, RNA-공학, 면역학, 진단학, 제약학, 미생물학 및 바이오 인포매틱스를 중점 영역으로 하는, 생물학의 기본 연구, 생명 공학과 생물 의학 분야의 노우 하우를 가진 베를린 부란덴부르크는 유럽 내 탑 플레이스 (top place)로 발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