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레네 K. 치비히 박사 (자연과학 박사, 화학 석사)
마르네테 K. 치비히 박사는 카르코프 국립 대학(구 소련 연방)에서 화학을 전공하였으며, 주 전공은 물리 화학 및 열역학이고, 1975년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까지 훔볼트 대학의 화학과에서 학술 조교로 근무하면서 연구 및 강의를 행하였다.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페닐알킬아민 아날로저스 (phenylalkylaminanalogous) 약제 가능물질 (potential drug)의 전기 화학적 합성분야에 천착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기 화학 분야, 특히 양극유기 (polarorganic), 싸이크릭 볼타메트릭 (cyclic-voltametric) 연구 방법 및 유기 화합 분야에서 광범위한 지식을 습득하였다. 강의에서는 유기 화학 실무 및 천연 재료 화학 분야를 다루었다.
치비히 박사는 1982년부터 산업재산권법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베를린 학술 아카데미의 특허 분과에서 근무한 후, 1986년부터 1990년까지 학술 아카데미 분자생물학 중앙 연구소 특허 분과에서 생명 공학 발명의 출원 서류 작성, 출원 업무를 행하였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베를린 훔볼트 대학의 석사과정에서 산업재산권법을 공부하였다. 1990년 독일 변리사 자격을, 1991년 유럽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1992년까지 쾰른의 특허 사무소 „크라이슬러 젤팅 벨르너“에서 근무하였다.
1993년 클라우스 W. 굴데와, 1994년부터는 위르겐 D. 헹엘하우프트와 2002년부터는 헨리 슈나이더와 법률 및 특허 사무소 Gulde Hengelhaupt Ziebig & Schneider를 이끌어가고 있다.
업무 분야
- 독일, 유럽 및 국제 특허법
- 특허 분쟁 사건
- Freedom-to-Operate (FTO)-분석
기술 분야
- 제약 & 라이프 사이언스
- 바이오 분석학 (Bioanalytics)
- 화장품
- 환경 공학
- 화학
언어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