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글링케 박사 (생물학 박사)
독일 변리사, 유럽 특허 변호사
글링케 박사는 베를린 자유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으며, 분자 생물학 및 분자 유전학이 그의 주 전공이다. 그는 독일 굴지의 제약 회사에서 5년간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약품 온토로지 (Ontology) 분야의 실무 지식을 습득하였다. 글링케 박사는 상기 제약 회사의 개발 분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여기에서 치료 프로젝트 외에 진단용 약품 개발에도 참여하였다.글링케 박사는 2004년부터 산업 재산권 분야에서 일했으며, 2007년까지 제약 회사의 특허 전문가로 근무했다. 글링케 박사는 2008년부터 법률 및 특허 사무소 Gulde Hengelhaupt Ziebig & Schneider에서 근무하고 있다. 제약 산업 분야에서의 그의 경험을 토대로 그는 특히 특허 분석, 소위 freedom to operate 분석, 라이센스 계약, 직무발명법, 이의 신청 및 심판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업무 분야
- 특허 출원
- 이의 신청 및 심판
- 특허 분석과 freedom-to-operate 분석
기술 분야
- 생물학, 분자생물학, 유전학 및 생화학
- 생물공학 및 유전공학
- 약품 및 약제 제조 방법
- 의료 공학
언어
독어, 영어